토스·당근의 밝고 부드러움과 애플의 여백을 기준으로 세 가지를 만들었습니다. 같은 데이터(예시)로 PC 재고 현황과 휴대폰 입고 화면을 그렸고, 서체는 셋 다 Pretendard입니다.
데스크·간호조무사처럼 ERP를 가끔 여는 직원이 많을 때. 휴대폰 화면과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실장·원장이 긴 표를 오래 보는 화면. 같은 높이에 행이 가장 많이 들어가고, 가장 차분합니다.
여러 병원에 파는 SaaS로서 병원다운 인상 + 병원별 색 바꾸기. A의 친근함을 유지합니다.
예시 데이터입니다. 섞는 것도 됩니다(예: 화면 틀은 B, 카드·칩·휴대폰은 A). 마음에 드는 안이나 부분을 짚어 주시면 그 방향으로 디자인 기준을 정리하겠습니다. 참고: 토스 디자인 시스템 · Apple HIG · Pretendard